[Press & Media] 언론이 주목한 '더숲 프로젝트'
"전남산림연구원, 토종다래·붉가시나무 고부가가치 산업화 본격 착수"
■ 주요 보도 내용 요약 최근 국내 주요 언론을 통해 전남 산림자원을 활용한 '더숲 프로젝트'의 산·학·연 공동 연구 소식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언론들은 공통적으로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에이에프지엠컨설팅이 강력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전남의 핵심 자원인 '토종다래'와 '붉가시나무'의 산업화에 나섰다는 점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특히, 원물의 단순 재배에 머물지 않고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전임상 검증, 대량생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술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 헬스바이오 산업의 혁신적인 상생 모델로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 주요 보도 매체
종합/경제지: 연합뉴스, 서울신문, 파이낸셜뉴스 등
방송/전문/지역지: kbc광주방송, 스포츠서울, 뉴데일리, 농수축산신문, 시민의소리, 뉴스워커 등 다수 매체 보도
[Global Vision] 글로벌 헬스바이오 시장 진출 계획
더숲 프로젝트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선제적 언론 홍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타겟 매체: 일본 건강식품 전문 산업지 『FOOD STYLE 21』, 『식품화학신문』
계획 요약: 향후 연구 성과인 '표준화 붉가시나무 열매 추출물 및 그 발효 배양물'의 효능을 글로벌 전문지에 투고 및 기사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Healthy Navi, BHN 등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일본 등 해외 건강식품 시장의 신규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